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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by 시롬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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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3때 읽고 나에게 엄청난 깨달음을 줬던 책이다.

그때와 비교해 아직 크게 달라진 점이 창피하여 새해를 기념하여 한 번 더 읽었다.

나 온지 20년이 족히 넘음 책은 고3때 읽고 나에게 엄청난 깨달음을 줬던 책이다.

 

그때와 비교해 아직 크게 달라진 점이 창피하여 새해를 기념하여 한 번 더 읽었다.

 

최초 발행일은 1997년으로 나온지 30년이 다 돼가는 책이라는 게 소름끼친다.

사실 이 책의 내용들은 우리 모두 어떠한 매체를 통해서라도 한 번쯤은 접해봤을 내용들이다.

그만큼 오늘날에는 당연시 되는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지혜를 준다.

 

책은 기말고사 끝나고 12월 말에 시작해서 1월 초까지 약 10일 정도 걸려 읽었다.

대신 독후감 작성하는 게 많이 귀찮았다.

사실 아래 글은 내 생각보다는 책의 내용들을 정리해서 베껴 쓴 거다.

한 달에 한 번 씩 이 정리글을 읽을 것을,

일 년에 한 번 씩 책을 다시 정독할 것을 약속한다.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진정한 배움에는 '횔력'과 '열정', '불타는 욕망'이 필요하다. 그 방정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분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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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부자아빠가 꼬맹이들한테 시급 1000원(?) 정도로 일을 시켰을 때,

나 또한 부자아빠가 월급도 안챙겨주는 구두쇠라는 결론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다 꼬맹이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화를 내자 무급으로 일을 시켰다.

진짜 뭔가 했다. 25살인 나였어도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사무실을 나갔을 게 확실하다.

 

부자아빠가 경고한 새앙쥐 레이스는 노동력으로 돈을 더 벌게 되면 지출을 늘려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나 대신 돈을 벌어다 줄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즉, 꼬맹이들이 노동력으로 돈을 버는 기능을 상실했을 때, 자산에 투자하는 행동을 바랬던건가?

실제로 그 꼬맹이들은 편의점에서 버려지는 만화책들을 모아서 아지트에 작게 만화방을 열었고

친구들로부터 입장료를 받아 돈을 벌었다.

 

 

돈을 더 많이 벌게 되면 두려움이 감소한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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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양과 두려움은 큰 관련이 없는 것 같다.

돈이 없을 때는 소비 능력이 없기에 두려움을 얻는다.

돈이 많을 때는 손실하고 싶지 않기에 두려움을 얻는다.

돈 따위에 일휘일비 하고 두려움을 얻는 것은 돈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근데 돈이 모두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팩트 아닌가?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또한 돈 따위에 일휘일비하고 두려움을 얻지 않을까?

 

팩트다.

그래서 우리가 할 것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통제하는 것이다. 이 돈의 흐름은 오늘날 되게 당연한 사실로 여겨진다.

두려움을 느끼되 도망치지 않는 것이다. 투자 실패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손실을 구체적으로 계산하는 것이다.

두려움을 느끼되 감정에 휘둘리면 안된다.

 

그런 사람들은 돈이 그들의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하고, 그러면서 결국 돈의 지배를 받게 된다.

 

그들은 삶이 자신을 내두르는 것을 오히려 환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문제와 관련해서는 안전을 추구하고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한다. 그래서 열정이 아니라 두려움을 따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성 대신 감정을 사용해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직장은 장기적 문제에 대한 단기적 해결책일 뿐이다. 퇴직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욕망이라는 감정에 휘말려 월급봉투와 임금 인상, 안정적인 직장만을 좇는다.

이것은 마치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린 당근을 쫓아가는 상황과 비슷하다.

 


왜 금융 지식을 배워야 하는가

중산층은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에 투자하는 대신 편의를 위한 부채에 돈을 쏟아붓고 '새앙쥐 레이스'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봉급이 주 수입원이기에 그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들의 수입이 증가하면 세금도 따라서 늘어난다.

 

그들이 이토록 안전에 집착하는 것은 자신의 대차대조표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부채를 최대한도까지 껴안고 월급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기회가 생겨도 이를 이용할 재간이 없다.

 

수입을 생성하는 자산을 구입하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라.

부채와 비용은 낮게 유지하라

'부'는 비용 항목 대비 자산 항목에서 생성되는 현금흐름의 척도다. (비용을 감당하고도 얼마가 남느냐)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진정한 자산 : 

1. 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2. 주식

3. 채권

4. 수입을 창출하는 부동산

5. 어음이나 차용증

6. 음악이나 원고, 특허 등 지적 자산에서 비롯되는 로열티

7. 가치를 지니고 있거나, 소득을 창출하거나, 시장성을 지닌 것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려면 자신만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창업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산 부문을 튼튼하게 다지라는 의미다.

 

재정적 곤경에 부딪치는 것은 평생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일하는 데 따르는 직접적인 결과인 경우가 많다.

은퇴 후 자신이 그동안 기울였던 노력의 결과를 보여 줄 수 없는 상태가 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부자는 사치품을 제일 마지막으로 장만하는 데 반해, 가난한 이들은 그것을 제일 먼저 사는 경향이 있다.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실상 가장 세금 부담이 큰 계층은 중산층이다. 특히 교육 수준이 높은 상위소득 중산층이 그러하다.

 

보스턴 차 사건 :

Boston은 미국 북동부 메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도시이다.

1773년 영국령 미국 식민지 보스턴 항구에서, 영국 정부가 tea에 세금을 부과하자, 분노한 주민들이 영국 배에 실린 차 상자들을 바다에 투척함.

이후 격분한 영국 정부가 식민지 탄압을 강화했고, 미국 독립전쟁(1775)의 직접적 계기 중 하나가 됨.

 

이 나라들이 국민 다수가 인정하는 세금을 거둬들일 수 있었던 것은 처음에는 부자들에게만 세금이 부과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돈 맛을 본 정부의 식욕이 왕성해짐에 따라, 곧 중산층도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되었고, 또 서민층으로 계속 확대됐다.

그러나 부자들은 '기업'을 통해 세금을 피해갔다.

기업은 개인보다 낮은 소득세율을 적용받는다. 또한 기업은 특정 비용에 대해서 세전 이익으로 지불할 수 있다. (세금으로 나가기 전에 비용으로 처리하여 쓸 수 있음)

기업은 휴가를 겸해 하와이에서 갖는 이사회 모임 비용, 자동차 할부금, 보험료, 수리비, 헬스클럽 회원권 등도 세전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기업은 또한 소송에 대한 합법적인 보호망을 제공한다. 부자에게 소송을 거는 누구든 대개는 수많은 법적 보호 장치에 부딪치며, 나아가 그가 실은 법적으로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영리한 변호사와 회계사에게 지불하는 돈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그 편이 정부에게 돈을 주는 것보다 싸게 먹히기 때문이다.

법을 모르면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금융IQ

1. 회계 : 재무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숫자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 이를 통해 사업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

2. 투자 : '돈이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과학이자 전략

3. 시장에 대한 이해 : 수요와 공급, 그리고 시장 상황의 과학

4. 법률 : 세금 혜택과 보호책에 관한 지식.

 

사람들이 부자들에게 벌을 주려 할 때마다 부자들은 그저 당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그들은 대응한다.

그들은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돈과 권력,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가만히 앉아 자진해서 세금을 더 많이 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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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라는 개념은 언제 어디서 왜 나온걸까? 왜 기업은 개인보다 세금을 적게 내게 설정된걸까?

 

기업은 16~17세기 대항해 시대 때 영국에서 시작됐다.

대항해 무역은 비용과 리스크가 엄청 컸기에, 개인 1명이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여러 사람이 돈을 모아 하나의 '법적 인격체'를 만든 것이 기업의 시작이다.

 

국가 입장에서 기업은 고용창출, 기술축적, 세수기반이기 때문에 대우할 수 밖에 없다.

이익을 회사 안에서 재투자 되게 유도해야 국가 전체 생산력이 커진다.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어떤 사람들은 게임을 하면서 적절한 '기회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고 불평만 하면서 계속 앉아서 기다린다.

또 어떤 사람들은 멋지 '기회 카드'를 얻고도 돈이 없어 그것을 이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훌륭한 '기회 카드'를 뽑고 돈도 충분한데 그 안에 담긴 기회를 미처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운은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운을 창출할 줄 알아야 한다.

 

매달 저축을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선택을 하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신경을 끄게 되고

결국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금융IQ를 키우고 그것을 실제로 적용할 때 명심해야 할 한 가지는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득을 볼 때도 있고 손실을 볼 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때건 즐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손실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는 성공 과정의 일부임을 기억하라.

 

투자가가 되고 싶다면 세 가지 중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첫째, 다른 사람들이 놓친 기회를 찾는 기술

둘째, 자금 조달 기술

셋째, 똑똑한 사람들을 조직화하고, 자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을 고용하는 기술

 

리스크는 언제 어디에나 있으니, 그것을 피하기보다는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실제 세상에서는 종종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대담한 사람이 앞서 나간다.

 

과도한 두려움과 자기 회의가 개인의 천재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다.

답을 알면서도 용기가 부족해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 낡은 사고방식이 그들의 가장 큰 부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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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언젠가의 나한테도 해당되는 말일테다.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하고, 경청하는 태도는 이를 막아주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은 바로 우리의 정신이다.

 

기회가 너무 복잡하고 투자 내용이 너무 난해할 때, 나는 투자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데에는 간단한 산수 능력과 일반상식만 있으면 된다.

 

자기가 하는 일을 '잘' 알면 도박이 아니다. 무작정 돈을 부어 넣고 기도를 올린다면 그게 바로 도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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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S&P 500으로밖에 안해봤다.

그러나 나는 미국이 망하면 전세계가 망한다는 마인드로 투자를 했을 뿐이다.

미국과 전세계가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모른다. 내가 한 것은 도박이다.

 

당신의 가장 큰 자산은 당신이 아는 것들이고, 당신의 가장 큰 리스크는 당신이 모르는 것들이다.

 

중요한 투자 철학 중 하나는 자신의 자산 부문에 씨앗을 심고 작게 시작해 그 성장세를 지켜보는 것이다.

만약 지금 당장 당신의 자산 부문에 씨앗을 심는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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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Q를 늘리기 위해서는 회계, 투자, 시장에 대한 이해, 법률에 대해 알아야 한다.

자격증을 딴다는 마인드로 회계 공부를 시작하고

주식 투자할 부분을 공부하며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경제 상황들을 보며 시장에 대한 이해를 시작하겠다.

법률은 투자 부문과 겹치는 부분에 한해 공부를 시작하겠다.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

로버트는 삶에 대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 것을 권한다. (짧게 5년 10년이 아니라, 죽음까지 100년을)

단순히 돈과 당장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일하기보다는 또 다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직업을 가지라 권한다.

 

성공에 필요한 주요 관리 기술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현금흐름 관리

돌째, 시스템 관리

셋째, 사람 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문 기술은 세일즈와 마케팅이다.

글쓰기와 말하기, 협상하기와 같은 의사소통 기술은 성공적인 삶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다.

 

우리 모두는 좋은 학생이자 좋은 선생이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받는 법 뿐만 아니라 주는 법도 알아야 한다.

돈을 주는 것은 대부분의 위대한 부자 가문들의 비결이다.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1. 두려움 극복하기

부자아빠는 텍사스 사람들처럼 사고하라고 권한다.

'딸 때도 크게, 잃을 때도 크게'

텍사스 사람들은 이기면 자랑을 하고 지면 허풍을 늘어놓는다.

 

돈을 잃어본 부자들을 본 적이 없다.

 

알라모 전투는 비극적인 패배였지만 텍사스 사람들은 이를 위대한 승리를 향한 영감의 토대로 삼았다.

"Remember the Al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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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년, 텍사스 지역 주민들이 멕시코로부터 독립을 원했고, 멕시코 정부는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다.

약 200명의 텍사스 수비대가 알라모 요새에서 수천 멕시코군의 포위 공격을 상대로 항전했으나

끝내 요새를 함락되고 텍사스 수비대는 전원 전사했다.

 

하지만 "Remember the Alamo!"라는 구호 확산으로 텍사스 독립군의 사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고

텍사스는 멕시코로부터 끝내 독립에 성공했다.

미국의 가장 큰 패배 중 하나인 진주만 공습 사건 또한 마찬가지이다.

 

실패와 손실을 덮어 버리지 마라. 그것을 영감의 원천으로 만들라.

승자는 실패에서 힘을 얻지만 패자는 실패에서 좌절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지지 않기 위한 게임을 한다.

그들은 안전하고 합리적이며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가질 순 있지만 승리의 포트폴리오는 가질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전적으로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잃어서 느끼는 고통이

부자가 되어서 얻는 즐거움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2. 냉소주의 극복하기

능숙한 투자가들은 최악의 시기로 보이는 때가 실제로는 돈을 벌 최적기라는 점을 알고 있다.

 

냉소주의자들은 비판을 하고 승자들은 분석을 한다.

분석은 승자들에게 비판가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놓친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해준다.

 

 

3. 게으름 극복하기

자신의 부나 건강, 또는 관계를 돌볼 수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사는 경우,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실은 가장 흔한 형태의 게으름이다.

 

"그럴 여유가 없다" 는 말 대신 "어떻게 하면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 라고 말해라.

 

그런 작은 욕심, 즉 무언가 더 나은 것을 바라는 열망이 없으면 발전은 이뤄질 수 없다.

 

 

4. 나쁜 습관 극복하기

부자아빠는 언제나 자신에게 먼저 지불했다. 심지어 돈이 부족할 때조차도.

부자아빠는 정부나 채권자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난리가 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 압박이 그로 하여금 추가적인 수입원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5. 오만함 극복하기

오만함은 자신이 모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믿음을 만든다.

많은 사람들은 오만함을 이용해 자신의 무지를 숨기려 한다.

 


부자가 되는 10단계

1. 현실보다 더 좋은 '이유'를 찾으라 : 정신의 힘

이유나 목적은 '원하는 것' 과 '원하지 않는 것'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2. 매일같이 선택하라 : 선택의 힘

교육에 투자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에 대해서 배우는 데 시간과 정성을 쏟기보다는 단순히 투자 상품을 구입하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에서 워런 버핏과 조지 소로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또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로 선택했다.

그것이 그들의 거대한 정신적 힘에 접촉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아이디어와 결합해 위대한 무언가를 창출할 수 있다.

듣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듣고 또 들어라.

 

3. 친구는 신중하게 고르라 : 협조의 힘

양쪽 모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 둘 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똑똑한 투자가들은 시장의 타이밍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를 놓치면 다른 파도를 찾아다니며 자신의 포지션을 확보한다.

 

현명한 투자가들은 인기 없는 투자 상품을 산다.

그들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 이익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실 중요한 것은 합법적인 '내부자 거래'다.

돈을 벌 수 있는 정보를 가진 부자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라. 돈을 버는 것은 정보다.

 

4. 하나의 방식에 통달하라. 그런 다음 새로운 것을 익혀라 : 빠른 배움의 힘

물론 매번 새로운 정보를 직접적으로 이용한 것은 아니었으나 늘 새로운 것을 배웠다.

 

그것들도 좋은 출발점이긴 하지만 더 빠른 공식을 찾아야 한다.

 

5. 자신에게 먼저 지불하라 : 자기 통제의 힘

자기 통제력이야말로 부자와 가난한 자, 중산층을 구분 짓는 가장 분명한 요인이다.

 

로버트는 창업 강좌에서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관리 기술을 강조하는데

그것은 바로 현금흐름과 사람, 그리고 개인적인 시간에 대한 관리 기술이다.

이 세 가지는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에도 적용된다. 

각각의 기술은 자기 통제력을 익힘으로써 더욱 강화된다.

 

자신에게 먼저 지불할 시 주의 사항

1. 반드시 갚아야 할 큰 빚은 절대로 지지 마라.

2. 돈이 부족해지면 압력이 커지도록 내버려 두되 저축이나 투자한 돈에 손을 대지 마라.

 

6. 중개인에게 넉넉하게 지불하라 : 좋은 조언의 힘

좋은 중개인은 정보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시간을 들여 우리를 교육까지 시켜 준다.

그들에게 지불하는 돈은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 덕에 버는 돈에 비하면 아주 적은 액수에 불과하다.

 

당신의 이익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 주는 중개인을 찾아 그에 걸맞게 대우하라.

 

기업이 이사회를 두는 이유는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보유하는 것의 가치를 잘 알기 때문이다.

 

7. 인디언들처럼 주고받으라 : 꽁짜로 얻는 힘

'인디언 기버(Indian giver, 한 번 준 것을 되돌려 받는 사람)' 라는 표현은 문화적 오해에서 비롯됐다.

 

투자와 자산 부문의 세계에서는 인디언 기버가 되는 것이 핵심이다.

투자 원금은 가능한 한 빨리 돌려받아야 한다는 얘기다.

 

로버트는 투자를 할 때 반드시 무언가를 꽁짜로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파트 건물이나 소형 창고, 땅, 집, 주식 등이라도 말이다.

그리고 투자 시 리스크는 제한되어 있거나 낮아야 한다.

 

8. 자산을 이용해 사치품을 사라 : 집중의 힘

친구는 아들에게 자동차를 사주거나 아들이 저축한 돈으로 사게 놔두는 대신

돈 3000달러와 주식 시장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주었다.

그 돈을 투자해 6000달러를 만들면 원금 3000달러로 차를 사고 나머지는 대학 등록금으로 모아 두라 했다.

 

9. 당신의 영웅을 선택하라 : 신화의 힘

어린 시절 무언가를 배우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영웅을 따라하거나 흉내 내는 것이다.

 

로버트는 어린 시절 흉내 내던 야구 영웅 대신에

거래를 협상할 때 도널드 트럼프가 되어 허세를 부리고,

시장 동향을 살펴볼 때에는 워런 버핏의 분석 기술을 모방한다. 

 

영웅은 모든 것을 쉬워 보이게 만들고 시도해 보도록 영감을 주기 때문이다.

 

10, 가르치라 그러면 받으리라 : 주는 것의 힘

무언가가 필요하거나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먼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주어라.

이는 돈과 미소, 사랑, 그리고 우정에 있어서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또한 이것은 가르침에 있어서도 사실이다.

 

당신이 가진 것들을 너그럽게 나눠 주라.

단순히 무언가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는 행위 자체가 안겨주는 기쁨을 위해 주도록 하라. 

 


회계 분야에서는 수입을 세 가지 종류로 구분한다.

1. 근로 소득

2. 투자 소득

3. 수동적 소득 (Passive Income : 배당금, 채권 이자, 월세, 자동화된 수익 : 안 해도 들어온다)

 

정부는 돈이 너를 위해 일할 때보다 네가 열심히 일할 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한다.

즉 근로 소득을 투자/수동적 소득으로 전환해라.

 

"나는 지금 송수관을 짓고 있는가 아니면 양동이를 나르고 있는가?"

"나는 힘들게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영리하게 일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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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산도 분류가 달라질 수 있다.

 

부동산 예시

 

  • 직접 세입자 관리, 계약, 수리 → 투자소득
  • 관리회사에 위탁 → 수동적 소득

주식 예시

  • 단타·스윙 매매 → 투자소득
  • 장기 보유 배당 → 수동적 소득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 답은 단순하고 그러면서도 심오한 베트남 승려 틱낫한의 말 속에서 찾을 수 있다.

"길이 곧 목표다."

다시 말해 삶 속의 길을 찾는 것이야말로 삶의 목표인 것이다.

당신의 길은 직업도 아니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며, 명성이나 성공 또는 실패가 아니다.

 

삶의 길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른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지 않은지'는 알고 있었지만,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알지 못했다.

비록 그때는 자각하지 못했지만 스물여섯의 나는 새로운 직업이 아니라 내 삶의 길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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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 또한 재밌는 길을 걷는 것이다.

그리고 재밌는 행동들을 많이 하기 위해, 부유해지는 것이 목표다.


'A' 학점 학생들이 실패하는 이유

 

학교 교육은 내 영혼을 억압했고,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동기로 활용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직장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들은 내가 E(employee)나 S(self-employed) 사분면에 속한 봉급생활자가 되도록 프로그램했다.

 

우리의 교육제도는 실수를 저지른 학생들에게 벌을 주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A'학점 학생들이 'A'를 받는 것은 실수를 잘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실 세계에서는 어떤 행동이든 취하는 사람은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그로써 새로운 것을 배워 삶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하게 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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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재밌는 시선이다.

그러나 이는 1960년대 얘기고, 오늘날에는 많이 달라졌다고 본다.

가령, 프로젝트물을 만들어 발표를 할 때

시도가 더 과감할 수록, 완성도와 별개로 높은 점수를 주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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